
이로써 차두리는 지난 8월 1일 엘베르스부르크와의 독일축구협회(DFB)-포칼컵부터 이어온 연속출전기록을 13경기째로 늘렸다.
하지만 짧은 시간 활약에 그친 채 전반전을 마치고 체드릭 마키아디에게 바통을 넘긴 뒤 물러난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소속팀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39분 호펜하임의 마이코슈엘에게 결승골을 내준 뒤 만화에 실패,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프라이부르크는 3승1무7패 승점 10점에 그쳐 중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또한 10월 3일 하노버96전 2-5 패배부터 이어진 연패행진도 4경기째로 늘어났다.
한편, 차두리는 7일 오후 11시 30분 루흐 스타디온에서 열리는 VfL보쿰전에서 14경기 연속 출전을 노린다.
<관련사진 있음>
skpark@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자중계
판타지 유럽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