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를 시작페이지로


이승엽 또 대타로 출전 요미우리는 니혼햄에 역전승

[스포츠조선] 2009년 11월 05일(목) 오후 09:23
 요미우리 이승엽이 대타로 출전해 몸에 맞는 공으로 동점을 만드는 소중한 출루를 했다. 그리고 요미우리는 동점을 발판삼아 9회말 2점을 뽑으며 3대2 역전승을 일궈냈다. 이로써 요미우리는 재팬시리즈 전적 3대2로 우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승엽은 5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니혼햄과의 재팬시리즈 5차전에서 선발에서 제외됐다가 0-1로 뒤진 8회말 니혼햄 투수가 다테야마로 바뀌자 투수 곤잘레스 타순에서 대타로 출전해 볼카운트 2-1에서 제5구째 몸쪽 낮은 싱커에 맞아 사구로 출루했다. 비록 안타는 생산하지 못 했지만 이승엽의 출루는 귀중한 추격점의 발판이 됐다. 이승엽 대신 대주자로 교체된 스즈키가 후속타자의 안타로 홈을 밟아 1-1 동점을 만든 것. 이후 요미우리는 9회초 다시 1실점해 역전을 허용했지만 9회말 가메이와 아베의 솔로홈런으로 2점을 뽑으며 역전승을 거뒀다.

 < 노경열 기자 jkdroh@sportschosun.com >




 ▲  이효리, 남자 모델들과 너무도 아찔한 포즈

 ▲  정준호, 아이리스에서 악역으로 돌변 왜?

 ▲  장동건과 열애 중 고소영, 웨딩드레스 입은 화보 눈길

 ▲  [특종] 장동건-고소영 결혼 전제 열애, "결혼은 빠르면 내년 초"

 ▲  박진영, "소희 쟤는 왜 저럴까?" 미국서도 무표정



[ ☞ 웹신문 보러가기 ] [ ☞ 스포츠조선 구독 ]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시간 많이 본 뉴스 & 포토

주요 경기 일정&결과

야구 MLB 일본야구 축구 해외축구
다음

진행중인 스포츠 베팅

야구 MLB 일본야구 축구 해외축구 기타

Y! Internal User 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