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은 5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니혼햄과의 재팬시리즈 5차전에서 선발에서 제외됐다가 0-1로 뒤진 8회말 니혼햄 투수가 다테야마로 바뀌자 투수 곤잘레스 타순에서 대타로 출전해 볼카운트 2-1에서 제5구째 몸쪽 낮은 싱커에 맞아 사구로 출루했다. 비록 안타는 생산하지 못 했지만 이승엽의 출루는 귀중한 추격점의 발판이 됐다. 이승엽 대신 대주자로 교체된 스즈키가 후속타자의 안타로 홈을 밟아 1-1 동점을 만든 것. 이후 요미우리는 9회초 다시 1실점해 역전을 허용했지만 9회말 가메이와 아베의 솔로홈런으로 2점을 뽑으며 역전승을 거뒀다.
< 노경열 기자 jkdroh@sportschosun.com >
▲ 이효리, 남자 모델들과 너무도 아찔한 포즈
▲ 정준호, 아이리스에서 악역으로 돌변 왜?
▲ 장동건과 열애 중 고소영, 웨딩드레스 입은 화보 눈길
▲ [특종] 장동건-고소영 결혼 전제 열애, "결혼은 빠르면 내년 초"
▲ 박진영, "소희 쟤는 왜 저럴까?" 미국서도 무표정
[ ☞ 웹신문 보러가기 ] [ ☞ 스포츠조선 구독 ]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자중계
판타지 유럽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