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를 시작페이지로


ML 최고령야수 버스켈 "내년에도 뛴다"

[스포츠조선] 2009년 09월 29일(화) 오후 04:35
 현역 메이저리그 최고령 야수인 텍사스 오마 비스켈이 선수 생활을 계속할 뜻을 밝혔다. 올해 42세인 비스켈은 28일(한국시각) "내년 시즌에도 뛸 계획이다. 아직 체력적 부담을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비스켈은 11차례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또 메이저리그 유격수로 가장 많은 2680경기에 출전했다. 올시즌엔 한번도 실책을 저지르지 않는 등 녹슬지 않은 수비 실력을 뽐냈다.


 ▲  김준희, 도발적 엉덩이 퍼펙트!

 ▲  가수 한영, 슈퍼 동안 쌩얼 공개

 ▲  트랜스젠더 슈퍼모델 1호 최한빛, 유치원 모습 공개

 ▲  클럽 난투극 마르코, "간디도 아니고~"

 ▲  추신수 19호 홈런...20-20 클럽 눈앞



[ ☞ 웹신문 보러가기 ] [ ☞ 스포츠조선 구독 ]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시간 많이 본 뉴스 & 포토

종 합 스포츠 연 예 스타존
다음

주요 경기 일정&결과

야구 MLB 일본야구 축구 해외축구
다음

진행중인 스포츠 베팅

야구 MLB 일본야구 축구 해외축구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