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미키는 지난달 25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제2차 대회 갈라쇼에 붉은색 브래지어가 비치는 망사 의상을 입고 나왔다.
당시 일본 언론들은 “대담하고 섹시하다”고 평했지만 해당 사진이 국내 인터넷 주요 커뮤니티 게시판과 성인 사이트 등에 올라오면서 뒤늦게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국내 네티즌들은 ”갈라쇼에서 너무 야한 의상을 입고 나왔다“ ”성인 사이트에 오를 정도면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안도 미키는 최근 러시아인 코치와의 동거설에도 휩싸인 바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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