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를 시작페이지로


안도미키 망사 노출의상 구설수

[투데이코리아] 2009년 11월 05일(목) 오전 04:27

<사진출처=프레스 원 >
[투데이코리아=조정석 기자] 일본의 대표적인 피겨 선수 안도 미키(22)가 망사 노출의상으로 뒤늦게 구설수에 올랐다.

안도미키가 입은 문제의 망사의상은 지난달 25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2차대회 갈라쇼에서 입은 의상으로 검정색 그물 망사 상의 옷 안에 붉은색 속옷이 보이는 시스루 룩이다.게다가 하의 역시 왼쪽 허벅지 부분이 깊게 파인 검정색 초미니 치마 바지 스타일이었다.


안도 미키 의상이 논란이 된 것은 일본 언론에 보도된 그의 사진이 국내외 인터넷 사진 게시판에 등장하기 시작하면서부터다.

경기 당시 일본 언론들은 안도 미키의 복장을 '대담한 의상', '섹시한 의상'이라고 보도했지만 안도 미키 사진이 성인 전문 블로그 등은 '다소 선정적인 의상'으로 게재하고 있다.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정석 기자/cjs@todaykorea.co.kr



실시간 많이 본 뉴스 & 포토

주요 경기 일정&결과

야구 MLB 일본야구 축구 해외축구
다음

진행중인 스포츠 베팅

야구 MLB 일본야구 축구 해외축구 기타

Y! Internal User 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