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요아킴 한센을 꺽고 드림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아오키 신야 역시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격투기의 메이저리그인 미국 무대에서 뛰고 싶다"고 밝혀, 앞으로 그의 미국행은 급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2005년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해 26전 22승 4패를 기록 중인 아오키 신야는 프라이드, 딥, 슈토 등 자국 무대를 위주로 활동해왔다.
한편 아오키 신야의 미국 무대 데뷔전 상대는 현 스트라이크포스 라이트급 챔피언 조쉬 톰슨과 잠정 챔피언 길버트 멜렌데즈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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