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수단 중 한일 챔피언시리즈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남해에서 1일부터 4일까지 훈련을 진행한 후 광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다. 5일 또 다시 남해로 이동하는 선수들은 7일 연습경기를 치른다.
한일 챔피언시리즈 참가 선수들은 8일 광주로 이동해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0일과 11일 광주에서 훈련을 실시한다. 선수단은 11일 인천으로 이동, 12일 챔피언시리즈를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
한일 챔피언시리즈는 14일 일본 나가사키 빅N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KIA 선수단은 15일 귀국할 예정이며 귀국 후 남해 마무리 훈련에 합류한다. 일부 선수들은 일본에 남아 훈련과 휴식을 병행한다.
한편, 한일 챔피언시리즈에 참가하지 않는 선수들은 9일부터 2차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10년 신인 선수 7명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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