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타자] 삼성, 전지훈련 참관 팬 모집
삼성. 전지훈련 참관 팬 모집 삼성은 24일부터 28일까지 4박5일간 일정으로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 참관할 팬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성인기준 130만원이며 선수단 전지훈련 참관 및 선수들과의 만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 02.09 10:52]
삼성 전훈 화두, '좌완투수를 찾아라'
[OSEN=손찬익 기자]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 '신(新) 에이스' 윤성환과 외국인 투수 브랜든 나이트, 프란시스코 크루세타의 건재 속에 히어로즈 출신 좌완 에이스 장원삼의 이적과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
[ 02.09 10:48]
삼성, 하루 2천회 '붕대 감고 스윙'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다들 권투 선수 같아요. 붕대를 많이 감아서."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의 아카마 구장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타자들이 손에 붕대를 칭칭 감았다. 하도 열심히 방망이를 돌리다 보니 손바닥에 물집이 …
[ 02.09 07:52]
삼성 라이온즈 전훈의 화두 '멀티 열풍'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멀티 열풍이 거세다. 지난달 8일부터 괌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담금질 중인 삼성은 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에서 멀티 열풍이 불고 있다. 선동렬 감독은 전훈에 앞서 "제 자리는 아무도 없다. 스스로 주전이라고 생각…
[ 02.09 07:22]
야구인들 故임수혁 조문행렬 "다시는 이런 일 생기지 않…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10년 동안의 투병생활 끝에 지난 7일 향년 4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故 임수혁의 빈소에 야구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
[ 02.08 15:05]
SK,최고연봉 구단 등극…양준혁 최고령 선수 등록
▲ 사진=SK 와이번스[이데일리 SPN 정철우 기자] SK와이번스가 최고 연봉 구단에 등극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8개 구단 소속 선수를 확정, 발표했다. 2010 시즌 등록 선수는 기존 선수 396명에 신…
[ 02.08 09:38]
프로야구 구단 평균 연봉 SK가 1위…억대연봉자 110…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구단 평균 연봉에서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앞질렀다. 억대 연봉자는 11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8개 구단의 소속 선수를 확정, 발표했…
[ 02.08 09:37]
<호암탄생100주년><표>호암 연보②
【서울=뉴시스】정리 = 김정남 기자<계속>
▲1969년 1월 - 삼성전자공업 설립
▲1969년 9월 - 조선양조 해산
▲1969년 12월 - 삼성산요전기 설립(1977년 삼성전자에 통합)
▲1970년 1월 - 삼성NEC(현 삼성SDI) 설립
…
[ 02.08 08:04]
프로야구 군미필선수, "땀흘려 광저우간다"
[이뉴스투데이] 정진욱 기자 = 군 미필 프로야구 선수들의 겨울이 뜨겁다. 내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으로 합류, 금메달을 획득해 군면제 혜택을 받아내기 위한 군 미필 선수들의 이번 겨울은 예년과 다르게 한층 달아 올랐다. 작년 베이징올림픽 금…
[ 02.07 23:25]
2루서 멈춘 거인의 발, 끝내 천상으로 향하다
[한겨레]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 임수혁, 10년 투병 끝 사망한창 전성기 때 ‘뇌사’… ‘심폐소생술 빨랐더라면’
2000년 4월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엘지 트윈스 경기 2회초. 후속타자 땅볼 때 1루에서 2루로 …
[ 02.07 20:46]
끝내 돌아오지 못한 '2루 주자' 임수혁
[오마이뉴스 윤현 기자] ▲ 임수혁 선수의 쾌유를 바라며 응원하던 롯데 자이언츠 야구팬들 ⓒ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 경기 도중 쓰러져 뇌사 판정을 받고 나서 9년 동안 싸워온 롯데…
[ 02.07 15:03]
내 이름은 '곽쿵', 잊지 못할 이름이죠
[오마이뉴스 김학용 기자]
▲ 곽쿵 1976년생의 건강하고 잘 생긴 미혼남성의 본명 ⓒ 김학용
내 이름은 '쿵'
쿵?
크고 무거운 물건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아니라 실…
[ 02.07 11:33]
'마림포'라 불린 공격형 포수, 故 임수혁은 누구?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경기중 그라운드에서 쓰러져 식물인간 판정을 받고 10년 가까이 투병해 오다 결국 7일 숨을 거둔 故 임수혁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공격형 포수였다.고려대 2학년 시절부터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장타력과 기동력을 …
[ 02.07 10:37]
진천군 "이젠 야구도시로 불러 주세요"
【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야구도시'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군은 군청 야구동호회 화랑스(회장 정태우)가 지난달 31일 열린 지식경제부장관배 전국 직장인야구 통합 챔피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진천군청 야구동호회는…
[ 02.06 16:45]
"김진웅, 몸만 되면 되는데", 양일환 코치
[OSEN=손찬익 기자] "몸만 되면 괜찮을 텐데".
양일환 삼성 라이온즈 2군 투수 코치는 김진웅(30, 투수)에 대한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한다.
대구고 출신 김진웅은 데뷔 첫해(1998년) 3승 4패(방어율 3.17)에 그쳤으나 1999…
[ 02.06 11:23]
삼성, 올 시즌 10승 투수 5명 배출 도전
[OSEN=손찬익 기자] 탄탄한 선발진을 구축한 삼성 라이온즈가 구단 역대 한 시즌 10승 투수 최다 배출에 도전한다. 두 자릿수 승리는 선발 투수의 평가 잣대나 다름없다.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는 속설처럼 10승 투수가 많이 배출될수록 정상 등극은…
[ 02.06 04:15]
김상수-백상원, 수달의 가르침 속에 급성장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상수(20)와 백상원(22)이 달인의 가르침 속에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들은 매일 밤 류중일 수비 코치의 집중 조련을 받는다.
현역 시절 국내 최고의 유격수로 명성을 떨쳤던 류 코치는 국…
[ 02.05 11:14]
삼성 단장도 경계한 'LG의 힘'
<조이뉴스24>
LG 트윈스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먼저 올 시즌 4강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 단장이 입을 열었다.
삼성 김재하 단장은 팀의 괌 전지훈련지를 돌아본 다음 "LG가 용병 투수 2명을 새…
[ 02.05 10:42]
기존 세력 위협하는 삼성 예비역 3인방
[OSEN=손찬익 기자] 역전의 용사가 돌아왔다. 2년간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삼성 라이온즈 강명구(30, 내야수), 이정식(29, 포수), 조영훈(28, 외야수)이 올 시즌 예비역 돌풍을 일으킬 태세이다. 이들은 기존 세력을 위협할 만큼…
[ 02.05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