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11일부터 두산 캠프에서 훈련
한화 하와이 캠프 이어 일본 미야자키서 땀방울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박찬호(37)가 11일부터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 사이토 구장에서 전지훈련 중인 두산 베어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지난달 25일부터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구장에 …
[ 02.10 15:19]
그라운드 '응급체계', 재정비 절대 필요
<조이뉴스24>
야구팬들의 마음 한 켠에 아픔으로 자리잡고 있던 전 롯데 자이언츠 포수 임수혁(향년 41세)이 지난 7일 영면의 길로 떠났다.
10년간 병상에 누워 있던 오래 세월을 넘어 허망하게 우리 곁을 떠난 임수혁을 생각하면 안타까…
[ 02.10 13:55]
미즈노, '날려라 홈런왕;에 야구용품 지원
[OSEN=손찬익 기자] 토탈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공식 수입원인 ㈜덕화스포츠는 미래 한국 야구를 책임질 꿈나무 발굴과 야구산업 활성화를 위해 내달부터 MBC ESPN에서 방영되는 '날려라 홈런왕' 프로그램에 배트, 글러브, 헬멧, 야구화, 포수장비…
[ 02.10 13:53]
[피플-라미치과 최승호 원장] 야구를 사랑한 치과 의사
[OSEN=강희수 기자] ‘신사동 타격코치.’ 이런 별명을 가진 이가 있다. 대개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도면 어떤 종류의 직업을 갖고 있어야 할까? 프로야구 지도자? 사회인 야구 감독? 아니면 고교야구 타격코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현직 치과…
[ 02.10 11:47]
빙그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
끌레도르는 30여년전 투게더로 아이스크림의 새지평을 연 빙그레가 차별화 된 맛과 유통 전략으로 프리미엄시장의 시장 공략을 강화하려고 2006년 내놓은 제품이다. 작년 120억 매출로 리테일 프리미엄 시장에 안착한데 이…
[ 02.10 11:30]
프로야구 사장단, 홍보맨 출신이 대세
[JES 한용섭] 프로야구 구단 CEO로 그룹 홍보맨 출신 사장이 다시 대세다.
롯데그룹은 9일 장병수 그룹 홍보실 전무이사를 롯데 자이언츠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장 대표이사는 2006년부터 그룹 정책본부 홍보실장을 맡아왔다.
프로야구…
[ 02.10 10:39]
롯데 임경완 '임작가의 귀환…올해는 절필'
(서울=연합뉴스) 옥 철 기자 = 사이판 마리아나구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사이드암 투수 임경완(35). 최근까지도 임경완은 이른바 '임작가'로 불리었다. '임작가 논쟁'의 시초는 임경완이 롯데 마무리 투수를 맡고 있…
[ 02.10 08:28]
임태훈-백훈, 다른 길 같은 도전
[OSEN=박현철 기자]이제는 같은 팀이 아니지만 서로를 북돋워주던 우애가 그들을 지탱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투수진의 핵으로 자리매김한 임태훈(22)과 훈련 보조 요원에서 좌완 투수로 일본 독립리그에 진출하게 된 백훈(27)이 그 주인공.
임태…
[ 02.09 10:46]
두산 이원석, "이번에는 3할 기록하고 싶다"
[OSEN=박현철 기자]"안타 한 개만 더 때려냈으면 3할인데. 너무 아쉬워요".
치열한 내야 경쟁에서 살아나려면 더욱 확실한 타격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지난 시즌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눈물 짓던 두산 베어스의 복덩이가 된…
[ 02.09 07:17]
서른두살 유망주 유재웅 “올핸 우량주!”
[스포츠동아]백업으로만 7년…이남자가 사는 법 “그거 아세요. 백업 선수로 한 10년쯤 보내면 성격도 변하는 거?”웬만해서는 웃음을 잃지 않는 두산 유재웅(31)의 얼굴이 굳어졌다. 프로 8년차 외야수. 휘문고 시절 박용택(LG)과 우…
[ 02.09 07:00]
김인식 고문 "故 임수혁, 못다한 꿈 저 세상에서 이루…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김인식(63) 한화 이글스 고문이 애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김인식 고문은 8일 故임수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동구 상일동 경희대학교의과대학 동서신의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오후 2시 …
[ 02.08 15:28]
'절치부심'이재우, "선발, 마당쇠 모두 OK!"
[OSEN=박현철 기자]"지난해 후반기처럼 페이스가 떨어지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겠다".
나쁘지 않았던 지난 시즌 성적이었으나 필요한 순간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등의 수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출했다. 두산 베어스 투수진의 중추 이재우(30…
[ 02.08 10:23]
① 3할 ② 30홈런 ③ 100타점…김동주 ‘2010 …
[스포츠동아]타격스승 송코치 1군 복귀 든든주장완장 반납 ‘마음의 짐’ 훌훌 “송재박 (타격)코치님이 ‘만약 네가 못 해내면 내가 옷을 벗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코치님이 그러시는데 제가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요.” 일본 미야…
[ 02.08 07:00]
김현수, "본연의 목표는 클러치 히터"
[OSEN=미야자키, 박현철 기자]"홈런은 덤이에요. 찬스 상황에서 제대로 때려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시즌 30홈런이라는 명분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찬스 상황에서 타점을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였다. 국내 최고 좌타…
[ 02.07 06:23]
진천군 "이젠 야구도시로 불러 주세요"
【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야구도시'로 거듭 태어나고 있다.군은 군청 야구동호회 화랑스(회장 정태우)가 지난달 31일 열린 지식경제부장관배 전국 직장인야구 통합 챔피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진천군청 야구동호회는…
[ 02.06 16:45]
[여기는 일본 미야자키 스포츠동아 홍재현 입니다] 김경…
[스포츠동아]두산 vs 요미우리 1군 … 23일 한·일 양국 자존심 건 한판대결 올림픽챔프 감독 vs WBC챔프 감독작년캠프때“경기 갖자” 약속 현실로 김경문“5점 주더라도 4점은 뺏겠다”한·일을 대표하는 58년생 동갑내기 두 감독의 …
[ 02.06 07:00]
엄정욱·제춘모 SK마운드 ‘두줄기 빛’
[스포츠동아] 엄정욱 152km·제춘모 하루 335구 씽씽나란히 완벽 부활 … 우완불펜 고민해결SK 캠프는 조용히 움직이고 있다. 훈련도 여느 때보다 빠르고, 자체 평가전에 돌입한지 오래다. 야구장 두 개를 쓰게 돼 밀도도 높아졌다. …
[ 02.06 07:00]
[홍재현기자의 캠프 리포트] 히메네스 강속구에 ‘독 오…
[스포츠동아] 5일 두산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미야자키 사이토구장. 불펜이 술렁거렸다. 새 용병 왈론드와 히메네스가 팀에 합류한지 20여 일만에 첫 피칭을 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용병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두산 입장에서는 긴장되는…
[ 02.06 07:00]
[표] 신설법인 (1월 29일~ 2월 4일) 서울 - …
단위 = 백만원 환 경 대전맑은물 김종원 50 하수관거시설ㆍ부속시설 순화동 66 미림에코솔루션 서주환 300 오수정화시설ㆍ축산폐수정화시설 설계 시공 여의도동 61-3 라이프오피스텔 4층 423호 하이에나 김경식 100 액체여과기 제조(폐수처…
[ 02.05 16:17]
이종욱, "타격폼 간소화로 부활 노린다"
[OSEN=미야자키, 박현철 기자]"동작을 약간이나마 간소화하는 중입니다. 부상없이 뛰는 게 최대 목표구요".
'종박' 이종욱(30. 두산 베어스)이 2010시즌 다시 확고한 주전 중견수로 자리잡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시즌 이종욱은 왼 …
[ 02.05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