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후퇴' 롯데 강민호, 경쟁자 넘어 '2보 전진'…
[마이데일리 = 고동현 객원기자] 도약의 2010년이 될 수 있을까.2009시즌은 강민호(롯데)에게 좋은 기억보다는 나쁜 기억을 더 많이 안겼다. 팔꿈치 부상 등의 영향으로 2005년 이후 줄곧 상승 곡선이던 모든 기록들이 하락세로 꺾였다. 여기에 자…
[ 02.10 14:43]
미즈노, 야구 꿈나무들에 1억원 상당 용품 지원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공식 수입원인 ㈜덕화스포츠는 야구 꿈나무 발굴과 야구산업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MBC ESPN에서 방영되는 '날려라 홈런왕' 프로그램에 배트, 글러브, 헬멧, 야구화, 포수장비, 가방 등 1억원 …
[ 02.10 14:20]
KIA-요미우리 연습경기 불발...거인의 공(恐) KI…
설욕의 기회, 아쉽게 사라졌다.
2009 한-일 챔피언 KIA와 요미우리 간 챔프 매치 2차전.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에서 전지훈련중인 KIA는 요미우리에 연습경기를 제안했다. 하지만 요미우리는 정중히 사양했다. '세이…
[ 02.10 14:15]
그라운드 '응급체계', 재정비 절대 필요
<조이뉴스24>
야구팬들의 마음 한 켠에 아픔으로 자리잡고 있던 전 롯데 자이언츠 포수 임수혁(향년 41세)이 지난 7일 영면의 길로 떠났다.
10년간 병상에 누워 있던 오래 세월을 넘어 허망하게 우리 곁을 떠난 임수혁을 생각하면 안타까…
[ 02.10 13:55]
미즈노, '날려라 홈런왕;에 야구용품 지원
[OSEN=손찬익 기자] 토탈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공식 수입원인 ㈜덕화스포츠는 미래 한국 야구를 책임질 꿈나무 발굴과 야구산업 활성화를 위해 내달부터 MBC ESPN에서 방영되는 '날려라 홈런왕' 프로그램에 배트, 글러브, 헬멧, 야구화, 포수장비…
[ 02.10 13:53]
한대화 감독 "이대수, 유격수 수비 최상급"
"계속해서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하와이에서 진행 중인 한화의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지루하고 혹독하다는 체력훈련에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지난 시즌 종료 후 두산과의 1대2 트레이드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이대수. 올시…
[ 02.10 13:41]
삼성 장원삼, 첫 실전 무대는 15일 청백전
드디어 장원삼의 실전 일정이 잡혔다.
지난해 연말 삼성으로 이적한 뒤 차근차근 몸을 만들어온 왼손투수 장원삼이 오는 15일 자체 청백전에 선발로 등판한다. 삼성 유니폼을 입은 뒤 처음 오르는 실전 마운드다.
삼성 관계자는 10일 "장원삼이 청백전…
[ 02.10 13:32]
두산 부상 3인방, 빠른 회복세로 캠프 활기
두산의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 캠프가 활기를 되찾았다.
이용찬 이현승 최준석 등 부상 3인방이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시즌 투-타에서 핵심 전력으로 꼽히고 있는 세 선수는 부상이 호전되면서 최근 훈련을 재개, 김경문 감독이 걱정을 …
[ 02.10 13:27]
두산 캠프 합류 박찬호, 이승엽과 최고의 만남
올라갈수도, 내려갈수도 있는 기로. 비탈길에 선 두 슈퍼스타는 서로에게 어떤 말을 건넬까?
최고가 만난다. 대한민국이 낳은 투-타 현역 최고 스타플레이어 박찬호와 이승엽(요미우리)이 일본 미야자키에서 조우한다. 두산 캠프지. 두 선수의 정신적 멘토…
[ 02.10 13:23]
임창용 "미국 진출보다 일본서 FA 목표"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마무리 투수 임창용(34)이 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하지 않고 일본에서 계속 뛰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10일 인터넷판에서 오키나와현 우라소에구장에서 전지훈련 중인 …
[ 02.10 13:18]
‘넥센 히어로즈’ 새바람 일으킨다
넥센타이어ㆍ히어로즈, 2년간 메인스폰서 계약넥센타이어가 서울연고의 프로야구단 ‘히어로즈’와 9일 메인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이병우 넥센타이어 부사장(사진 왼쪽)은 이날 서울 방배동 넥센타이어 서울사무소에서 이장석 히어로즈 구단 대표와 앞으로 2년간 메…
[ 02.10 13:17]
'가장' 송승준-김사율, "2010년의 주인공이 되자"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송승준(30)은 '제일 친한 친구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을때마다 주저없이 "김사율"(30, 롯데 투수)이라고 대답한다. 김사율 또한 송승준을 "최고의 친구"라고 말한다.
송승준과 김사율은 올 시즌 각오…
[ 02.10 12:58]
SK 전준호 주루코치, "선수들과 함께 풀어나갈 문제다…
올시즌 SK 주루코치로 영입된 '대도' 전준호 코치. 통산도루 550개로 역대 개인 최다다.
그만큼 발군이었다. 특히 왼손 투수 앞에서 2루를 훔치는 기술은 당대 최고였다. 그 때문에 SK 김성근 감독은 "왼손 투수에 대한 도루 노하우를 전수받기…
[ 02.10 12:55]